갤럭시노트의 최대장점이자 갤럭시노트를 구매하게 만드는 가장 큰 이유.

 

바로 S펜을 이용한 필기나 그림그리기가 가능한 S메모이다.

 

상당히 편하다.

 

업무상 메모할 일이 많아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헌데 S메모에 대한 아주 불편한 한가지.

 

바로 필기점 인식 오류이다.

 

나는 a라는 곳에서 필기를 시작했는데 a를 기준으로 좌,우, 혹은 약간 아랫쪽에서 부터 필기가 시작되는 경우가 종종있다.

 

이게 S펜의 오류인지 기기의 필기 판넬의 인식 오류인지 모르겠다.

 

다만 근소한 오차범위 내에서 일어나는 일인듯하다.

 

해결방법을 이야기하자면 기기를 잠시 세웠다가 필기를 시작하면 된다.

 

이렇게 한번 세웠다가 필기를 하면 정확하게 S펜의 필기 시작점을 인식한다.

 

자이로스코프 센서가 S메모에 왜 간섭을 하는지는 몰라도, 갤노트의 기울기에 따라 필기점 인식 오류가 빈번히 발생한다.

 

뭐 삼성에서 나름 편하게 할려고 만들은것 같은데 아직 수정이 필요한 수준인듯 하다.

 

웃긴것은 자동회전기능을 켜둔 상태에서는 필기점 오류가 잘 일어나지 않는다.

 

아니. 아예 일어나지 않을지도.

 

난 자동회전기능을 사용하지 않는다.

 

자동회전 기능이 OFF가 되면 화면이 돌아갈만한 기울기에서 화면이 돌아가지 못하는데

 

S메모의 캘리브레이션이 작동하는 것일수도있다.

 

캘리브레이션은 쉽게 말하면 그냥 보정기능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화면 회전에 따라, 오른손잡이 혹은 왼손잡이의 경우에 따라, 펜이 필압을 주는 위치와 각도에 따라

 

사용자의 시야가 틀려지므로 캘리브레이션은 사용자가 가장 편하게 볼수 있는 위치로 보정을 하는거라 생각된다.

 

좋은 기능이 때론 불편함을 가져다 줄수도 있는법.

 

 

Posted by JHoo.

 


갤놋을 사용한지 대략 1주일 가량.

전신보호 필름도 입혔고, 액정 보호 필름도 입혔으며, 메탈 커버까지 입혀주었다.

그런데 무엇이 불만이었느냔 말이다!!!!!!!!!!!!!!!!!!!!!!!!!!!!!!!!!!!!!

어느날 갑자기 이놈의 노트가 말썽을 지기기 시작했다.

열심히 카톡을 날리고 있는데 화면이 픽~ 하고 꺼져버린다.

"얼라리요.."

웃긴건, 사진에 표시된 원안. 즉 메뉴버튼과 뒤로가기 버튼엔 불이 들어와있단거다.

더 웃긴건 꺼진 화면을 툭툭 건드렸더니 띵~띵~ 지잉~지잉~하며 터치를 인식하는것이 아닌가.

전원버튼을 한번 눌렀다가 다시 전원버튼을 눌렀더니 잠금화면이 떳다.

"휴. 일시적인 오류였군. 하마터면 망할뻔 했잖아 하하하."

그런 생각을 했던 날 비웃기라도 하듯, 이놈의 노트 화면이 또 꺼진다.

스믈스믈 암흑의 기운이 올라왔다.

"윰빙....."

머릿속은 점점 노래져 가고 있었다.

국내에서 판매되는놈도 아닌것이. 국내 서비스센터에서 받아주지도 않는 놈이.

더욱이 비행길 탔는지 배를 탔는지 몰라도 물까지 건너온 쟈식이 매너도 없이 1주일만에 일하기 싫어하다니...

일단 바이러스 백신 종류는 모조리 받아서 검사를 해봤다.

잘 되는듯 하면서도 어느순간 퍽퍽 꺼지고.

아...아부지...

곰곰히 생각을 해봤다. 어디서부터 잘못 되었는지.

화면 이상 증상이 나타나기 전, 마지막으로 설치했던 어플은 카카오스토리.

지웠다.

똑같다.

흐어허어머ㅓㅇㄴ;ㅣㅏ어히ㅏ머ㅚ;ㅗ넣;ㅣㅏㅓㅗ미;ㅏㄴㅇ.


왜 그랬을까.

갑자기 침수가 의심됐다.

전신보호필름 붙일때 잘못 붙은놈을 때느라 필름에 동봉된 용액을 뿌렸던게 생각이 났나보다.

그때 안으로 용액이 흘러 들어가 칩셋 다리에 눌러앉아 파랗게 부식이 진행되고 있는걸까.

점점 난 머리속에서 소설을 써나가기 시작했고,

기여코 노트의 뒷판에 붙은 스크류 나사를 모조리 풀어버렸다.

테두리 베젤을 제치면 난 노트의 속살을 볼수 있었다.

테두리 베젤을 부여잡고 난 대략 5분동안 내안의 누군가와 싸웠던것 같다.

"열어."

"그럼 안돼."

하지만 역시 난 카드값이 두려웠다 ㅋㅋㅋ

나 따위는 80만원짜리 제낄 용기도 없는 놈이여~

내부구조가 어떠한지 알 방도가 없기에, 열어 제쳤다가 더 골때리는 상황이 연출될까 두려워

다시 곱게 나사들을 꽂아주었다.


초기화의 방법이 있었으나, 처음부터 다시 세팅한다는게 난 너무나도 싫었다.

눈물이랑 안경알 좀 닦고..

눈 크게뜨고 다시 설치된 어플들을 확인했다.

읭.?

ADservice.

PC에서 수많은 AD 블라블라블라 들을 봐왔던 나의 예민한 감각들은 본능적으로 저놈에게서 악마의 향기를 느꼇다.

지웠다.

어디다 쓰는 놈인지도 모르겠고 어디서 같이 깔렸는지도 모르겠거니와, PC나 스마트폰이나 필요한거면 어짜피 다시 깔린다.

ADservice를 삭제한지 대략 10시간이 경과했지만, 화면이 나가는 상황은 다시 발생되지 않고 있다.

하마터면 구미공장 견학갈뻔했군.

 

 

Posted by JHoo.

 

 

포스팅 순서가 조금 잘못된것 같은데 무슨 상관 있으랴 ㅎ.

물건을 구입했을때 가장 희열을 느낄 수 있는 개봉기.

별로 오랜 시간 기다린것도 아니지만 송장번호 입수후부터 물건 수령까지의 시간은 언제나 너무나 길다.

 


깨지는 물건이며 리튬이온 배터리가 포장되어 있으며 충격시 불난다는 경고문.

 


익스펜시스 박스.

저 송장이 들은 비닐봉다리.

진짜 욕나오게 안떨어진다.

 


포장물은 왠지 단촐하기까지 하다.

뽁뽁이에 싸여진 갤노트 박스와 익스펜시스 주문내역서.

그리고 익스펜시스 볼펜과 써먹지도 못할 220v 변환용 돼지코.

 


본인의 갤노트는 XEU. 유럽버전이다.

그러므로 충전기는 110V용이 들어있고, 익스펜시스에서 써먹으라고 돼지코 변환 플러그를 제공하지만.

 


원형 콘센트가 대부분인 우리나라에서 이딴게 구멍에 들어갈리가 있나.

 


봉인씰 훼손없는 녀석이다.

간혹이 아니라 대부분의 해외판 갤노트는 이중씰이라는 말이 있다.

이건 유통과정에서 정상적인 제품이라는 삼성전자의 답변글이 있다.

그러므로 속는셈치고 안심하고 사용해준다.(읭?)

 


뚜껑을 열었다.

왠지 난기류를 타고 온듯한 녀석.

갤노트를 떠받들고 있는 플라스틱 받침대가 기울어져 플라스틱 잔해가 덕지덕지 묻어있지만,

제품 외관상 긁힘이나 찍힘등의 문제는 없었다.

 


해외판 갤노트의 구성품은 국내 구성품보다 빈약하다.

가장 아쉬운 부분은 배터리가 하나밖에 없다는 사실.

나처럼 배터리 두개로 충전/방전 시켜가며 배터리를 교환해 사용하는 분들은

틈틈히 충전잭을 꽂아두어야 하는 불편함에 심히 몸서리 치시리라.

갤노트 기기와 충전기, USB코드, 배터리 1ea, 이어폰, 교체용 이어폰 고무( 정식명칭이 기억이 안남 -_-;) 가 들어있다.

배터리는 국내용 갤노트 배터리와 일치하므로, 정 불편하다면 배터리와 충전거치대를 구매해서 사용하면된다.

가격대는 배터리와 충전기 가격을 합쳐 대략 4만원 전후.

해외판 갤노트와 국내판 갤노트의 외관상 차이는 DMB 수신을 위한 안테나의 존재 유무밖에 없다.

그러므로 전면 액정 보호 필름은 국내용을 사용해도 100% 일치한다.

하지만 국내용 갤럭시노트 케이스를 구매했다면 만족도는 상이할수가 있다.

DMB 홀만 뚫린 케이스도 있고 윗면, 아랫면이 통째로 비어있는 케이스도 있다.

몇일 검색해봤지만 국내서 판매되는 갤노트 젤리케이스는 대부분 DMB 홀이 뚫려있다.

예전 LG의 초콜릿폰을 사용할때 번들로 들어있던 케이스가 장지갑처럼 생긴 덮개형 케이스였다.

나름 편한 부분도 있으나, 나에게는 맞지 않는 케이스였다.

왠만하면 젤리케이스를 사용하고 싶었으나, DMB 홀이 없는 갤노트 해외판용 젤리 케이스를 찾기가 매우 힘들었다.

심지어 항상 사용하던 SGP의 전신 보호 필름조차 없었다.

찾고 찾아 겨우 손에 넣은 녀석은 프로텍트M 사의 전신 보호 필름이다.

 


이놈이 왜 두장이냐.

원래 한장만 들어 있지만, 분명 나는 갤럭시 노트 해외판용을 주문했는데,

도착한 물건은 국내용인 LTE전용 필름이 와버렸다.


물건이 잘못온것을 인지하고 전화번호를 알기위해 홈페이지를 방문했다.

전화번호 밑에 나와있는 상담시간은 아침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고개를 들어 시계를 보았더니 시계는 저녁 7시 5분을 가리키고 있었을 뿐.

개통때 축적된 스트레스가 빵 터졌다.

홈페이지에 하소연하듯 글을 남겼고, 유선으로 연락을 달랬더니 다음날 아침 9시에 바로 연락이 왔다.

비록 죄송하다고는 하지 않고 발송팀에서 잘못 보낸것 같다고 책임을 회피했지만,

번들 필름을 바로 보내주겠다는 말에 순순히 전화를 끊어주었다.

 

 

 

 

케이스를 검색하다가 발견한 아주 이쁘장한 메탈 커버.

국내용 갤노트에는 사용이 불가능하다고 상품 설명에 나와있다.

그냥 필름만 씌워 사용할 계획이었으나 계속 모니터로 보고 있자니 이건 질러야만 하는 물건이란 생각이 들었다.

재고가 없어 이틀정도 기다리긴 했지만 친절한 판매자분과 빠른 배송으로 그간의 스트레스를 충분히 상쇄시키고도 남는다.

 

 

Posted by JHoo.

- 2012. 06. 02 수정 -

휴대폰 자급제 시행으로 아래의 포스팅 내용에 포함된 전파인증과 반입신고는

더이상 의무사항이 아닙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통하시고자 하는 통신사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갤럭시노트를 수령했다면 이제 해야 할 일은 전파인증과 반입신고를 마지막으로

갤럭시노트가 국내에서 사용토록 허락이 되게 된다.

여기서 전파인증 이미 많은 분들이 인증을 받은 상태이므로 따로 전파인증을 받지 않아도 된다.

반입신고를 해보자.

방송통신위원회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전자민원센터로 간다.

방통위 중앙에 전자민원센터 어쩌고 저쩌고.. 보이실께다.

방송통신위원회 전자민원센터 바로가기

전자민원센터로 왔다면 간단히 액티브x를 몇개 깔아주고 회원가입을 해준다.

상당히 많은 액티브 x가 깔린다는 글을 많이 보았지만,

나의 경우 2~3개 가량 설치 되었던것 같다.


설치가 끝났다면 전자민원신청 탭을 클릭한 뒤, 민원신청 항목을 클릭한다.

민원신청을 할수 있는 목록이 쭈아악~ 뜬다.

진짜 더럽게 많다.

검색란에 "방송통신" 을 쳐넣는다.

그리곤 08번 항목의 방송통신기자재 반입 신고를 클릭한다.



예의상 내용을 한번 읽고 온라인 민원신청을 클릭.


신청자 본인의 정보를 기입한다.


반입신고할 품목에 대한 정보를 기입한다.

품명엔 모바일 폰 갤럭시 노트. 모델명은 GT-N7000. 제조자 삼성. 제조국가 한국.

배터리를 분리하면 나오는 시리얼넘버를 기입해준후 신청 버튼 클릭.

뭐 대충 맥락만 맞으면 크게 상관 없는듯 했다.

필자의 경우 저렇게 기입하고 이상없이 인증을 받았다.


민원신청이 완료되었다.


나의 민원 ㅡ> 민원신청내역으로 가면 신청한 반입신고 항목이 보인다.

민원사무명을 클릭하면 자세한 내용이 나온다.


신청과 동시에 처리가 완료되었다.

시간도 얼마 걸리지 않을 뿐더러, SK에서 개통하고자 하는 분은 반입신고서가 필요할지도 모르니

신고후 출력을 해서 대리점을 방문하는편이 낫다.

다음을 클릭하면 신고서를 출력할 수 있는 페이지가 나온다.


출력상태가 대기중으로 떠있다면 신고서 출력이 가능한다.

유의할점은 반입신고서는 최초 1회만 출력이 가능하며, 이후는 조회만 가능하다.

그러므로 출력전에 자신의 프린터 상태를 한번 확인해보아야 한다.

항목 체크후 출력을 클릭하면 출력을 위한 창이 새롭게 하나 더 뜨면서 프로그램 하나를 설치한다.

그리곤 화면에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는다.

당황하지 말고, 새로 뜬 창을 닫은후 다시 출력 버튼을 클릭하면 신고서가 정상적으로 보일것이며,

출력버튼을 통해 인쇄를 하면 된다.


이제는 마지막 보스급 관문인 통신사 개통이 남았다.

실제로 갤럭시 노트 해외판 사용에 있어서 가장 스트레스 받는 부분이었다.

위약금 폭탄을 맞을수 있는 민감한 사항이므로 눈 크게뜨고 잘 읽어보셔야 한다.


일단 LG U+에서는 사용자체가 불가능하다.

그 이유론 LG는 3G망 주파수 자체가 없다.

LG는 2G에서 4G로 바로 넘어간 케이스다.

정 못믿으시겠다면 LTE를 제외한 LG의 스마트폰에서 유심을 찾아보시라.

찾는분이 계시다면 내 한평생 스승님으로 모실테니.

그러므로 SK와 KT에서만 해외판 갤럭시 노트 사용이 가능하다.

굳이 LG에서 갤놋을 사용하고 싶으시다면 국내용 갤롯을 LTE로 개통하는 방법밖에 없다.


현재 쓰고 있는 핸드폰과 갤놋 두대를 사용하실 생각이라면 그냥 통신사에서 갤놋을 신규개통을 시키면 된다.

현재 사용중인 번호 그대로 유심칩을 바꿔 끼워 사용할 생각이라면,

일단 SK 사용자나 KT사용자나 공통적으로 확인해야 할 부분이

현재 자신이 쓰고 있는 폰의 가입기간과 기기변경 가능일 이다.

가까운 대리점이나 114로 문의하면 확인이 가능하다.


기기변경엔 크게 두가지가 있다.

일반기변과 보상기변이 있다.

유심칩을 빼서 다른 폰에 꽂아 쓰는것을 유심기변이라고 한다.

유심기변도 어짜피 일반 기변의 일종이다.

유심기변이 가능한 경우는

SK - 신규 개통후 최초 1통화 이후.

KT - 신규 개통후 14일 이후.

이다.

보상기변은 두 통신사 공통으로 3개월 이후 가능하다.

일반 대리점에서 개통한 폰이라면 위의 조건을 충족한다면 큰 문제없이 유심기변이 가능하다.

하지만 소위 말하는 "버스폰"을 구매한 사람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버스폰은 구매시 조건이 걸려있다.

보통 흔한 조건은 유심 기변 개통일 기준 32일 이후,

확정기변 93일 이후 or 181일 이후 이런식으로 말이다.

확정기변이 보상기변과 같은 개념으로 보여지는데

이는 확실치 않다.

할부원금을 싸게해서 구매를 했으면 최소한 저 정도는 써 달라는 이야기다.

상도덕상 저런 조건은 지켜줘야 마땅하다.

버스폰 구매자분들은 필히 자신의 조건을 확인하여 버스폰 판매 대리점에서 자신을 귀찮게 하는 일이 없도록 한다.

말이 잠시 옆으로 샜군.


보통 개통후 3개월이 지났다면 이상없이 유심기변을 통한 갤럭시 노트 개통이 가능하다.

개통에 있어서 최대의 복병은 바로 "갤럭시노트 개통이력"이다.

신규개통이라면 해당사항이 아니지만,

국내 통신사에서 유심기변을 하기 위해서는 유심기변을 하려는 폰이 개통이력이 있어야 한다.

말하자면 우리가 구매한 갤럭시 노트에 국내의 개통이력이 있어야 사용이 가능하다는 말.

새폰인데 개통이력이 있을리가 없다.

운좋게 친절하고 실력좋은 직원이 있는 지점이나 대리점을 방문했다면,

그분이 알아서 개통이력 맹글어주고 개통까지 해주는 행운을 거머쥘수 있을테다.

하지만 해외폰 개통 경험이 없는 직원이 대부분이다.

개통이나 개통이력을 만들수 있는 방법엔 크게 세가지가 있다.

자신이 사용중인 통신사의 대리점을 방문한다.



1. 신규로 갤럭시노트를 개통시킨후 곧바로 해지시킨다. - 가입비가 들어간다.

2. 본인이 개통후 3개월이 지났거나 버스폰 구매자의 경우 구매시 기변 가능 조건을 충족시킬때, 곧바로 기기변경을 한다.
   - 가장 깔끔한 방법

3. 본인이 개통후 3개월이 지나지 않았거나, 버스폰 구매자의 경우 기변 가능 조건을 충족시킬수 없을때,

   - 지인의 힘을 빌리는게 가장 좋다.

     지인중 개통하려는 통신사의 가입자이며, 개통후 3개월이 지나고 버스폰 구매자의 경우 기변 가능 조건을 
   
     충족시키는 지인이 있다면,(개통후 190일 이상 지났다면 대부분 기기변경이 가능함)

     그 지인의 폰을 갤럭시 노트로 기기변경을 한다.

     그리고 곧바로 다시 원래 쓰던 폰으로 기기변경을 해서 갤럭시 노트를 공기계로 만든다.


2번의 경우가 가장 손쉽게 갤럭시 노트를 사용할수 있는 경우다.

3번의 경우가 가장 번거롭다.

지인과 함께 대리점을 방문해야 하며, 지인이 폰 보험을 들어놓았다면 기변이력이 남으므로,

차후 폰 보험 혜택을 받을 일이 있을때 그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수도 있다.


1번과 3번의 방법을 통해 갤럭시 노트가 공기계가 되었다면, 이제 사용중이던 유심을 뽑아

갤럭시 노트에 꽂으면 드디어 사용이 가능하게 된다.


다시한번 요점정리.

공통조건 : 해외 갤럭시 노트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국내에서 개통이력이 있어야한다.

개통이력 생성방법 : 신규가입이나 기기변경.

기기변경의 종류와 기기변경 가능시일 : 기기변경에는 크게 일반기변과 보상기변이 있다.

일반기변 : 흔히 유심을 빼서 다른 핸드폰에 꽂는 행위를 유심기변이라 일컬으며, 일반기변의 한 방법이다.
               일반 기변의 경우, 기기변경후 곧바로 또 다시 기기변경이 가능하다.
               일반기변의 가능시일은 SK - 개통후 최초 1통화 종료 직후, KT - 가입후 14일 이후에 가능하다.
               버스폰 가입자의 경우 대개 31~33일 이후 가능하다.

보상기변 : 큰 틀의 의미로, 사용중인 핸드폰을 어느 수준의 보상을 받고 새로운 기기로 변경을 하는 것을 일컬는다.
   보상기변의 가능시일은 SK와 KT모두 3개월 이후에 가능하며,
               버스폰 가입자의 경우 대개 SK - 92~93일이후, KT - 91~183일 이후에 가능하다.
               버스폰 가입시 들었던 확정기변의 의미를 보상기변의 의미로 해석해도 무방하단 생각이 든다


신규가입, 기기변경 공통조건 :

일반적으로 대리점에서 사용중인 핸드폰을 개통했고, 개통후 3개월이 지났다면 큰 문제없이 아래 방법으로

갤럭시노트 개통 진행이 가능할것이나, 만약을 위해 114에 전화를 걸어 본인의 가입일수와 기기변경 가능시일을

꼭 확인한 후에 아래의 방법중 하나를 택해 개통을 진행한다.

버스폰 가입자의 경우 일반 대리점과 가입조건이 틀리므로,

필히 개통한 버스폰 대리점에 연락을 취해 자신을 조건을 확인후 개통을 진행한다.


1. 신규가입의 경우

1)기존 사용하던 핸드폰과 갤럭시노트를 같이 사용할경우

: 원하는 통신사 대리점을 방문해 갤럭시노트를 신규가입한다.(SK의 경우 반입신고서 지참) - 가입비와 유심비 필요.

이때 갤럭시노트는 신규가입이므로, 새로운 전화번호가 부여된다.


2. 기기변경의 경우

1) 기존 사용하던 핸드폰 전화번호를 그대로 사용하고 싶고, 가입후 3개월이상 지났을때.

SK 사용자 - 반입신고서를 지참하고 지점이나 대리점을 방문해 기기변경을 요청한다.

KT 사용자 - 반입신고서 지참할 필요 없으며, KT프라자나 지점, 대리점을 방문해 기기변경을 요청한다.
                  KT의 경우 올레 홈페이지에서도 기기변경이나 신규가입이 가능하며, 자세한 방법은 하단의 Tip.을 참고.


2) 기존 사용하던 핸드폰 전화번호를 그대로 사용하고 싶지만, 가입후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을때.

: 갤럭시노트를 신규가입해서 개통하고 곧바로 해지 시킨후, 현재 사용중인 핸드폰의 유심을 빼서

  갤럭시노트에 끼우면 기존 사용하는 번호와 가입시 조건 그대로 사용가능하다.
  - 가입비 필요. 직원의 능력에 따라 유심비까지 필요할수도 있다.


3) 기존 사용하던 핸드폰 전화번호를 그대로 사용하고 싶지만, 가입후 3개월이 지나지 않았고 가입비조차 아까울때.

: 본인이 개통하고자 하는 통신사의 핸드폰을 사용중인 지인의 힘을 빌린다.

  이때 지인은 가입한지 3개월이상 경과한 사람에게 부탁한다.

  방법은 갤럭시노트를 지인의 명의로 기기변경을 한다.

  기기변경후 곧바로 지인이 사용하던 기계로 다시 기기변경을 한다.

  이렇게 되면 갤럭시노트에 개통이력이 생성이 된다.

  주의할점은, 지인이 스마트폰 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면 기기변경의 이력이 생기므로,

  차후 보험을 사용할 일이 생겼을 때, 기기변경 이력 때문에 보험혜택을 받지 못할수도 있다.





Tip.
KT 사용자의 경우 신규가입과 보상기변은 올레 홈페이지에서도 진행이 가능하다.

올레Shop 바로가기



올레샵으로 들어갔다면 핸드폰 탭에서 유심 단독 개통을 클릭한다.


아랫쪽에 해외 구매폰 개통이 있다.

자세히 보기 클릭.


대략적이 설명이 있고 아랫쪽으로 스크롤을 내리면 갤럭시노트 개통신청이 있다.

이 얼마나 좋은 세상인가.!

요점정리 2-2번 방법의 경우 홈페이지에서 신규가입후 곧바로 해지신청을 하고 ,

해지가 완료 되면 곧바로 유심 이동후 사용이 가능하다.

중요한건 보상 기변이다.

위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유심기변은 일반기변이며, 보상기변은 개통후 3개월이 지나야 가능하다.

그러므로 자신이 개통후 3개월이 지나지 않았는데 보상기변으로 갤럭시노트를 개통했다면

위약금이 청구될수도 있을것이다.

아니면 아예 보상 기변 진행이 되지 않거나, 둘중 하나의 현상이 발생되리라 생각된다.



필자의 경우 기존 사용하던 폰이 개통한지 2개월밖에 지나지 않았고,

기기변경 가능 시일이 6개월짜리 조건을 매달고 있었으므로 지인의 힘을 빌려 개통을 진행했다.


나름 쉽게 설명하겠노라고 다짐하고 쓴 글이건만 쓰다보니 내용이 뒤죽박죽 된것 같기도 하고

어렵게 쓴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

차후에 살살 수정을 거쳐야 하겠다.



하지만 해외판 갤놋을 쓰려면 이정도 머리아픔은 감수해야 합니다!!ㅎ

 

 

Posted by JHoo.

 

 


안녕. 베가 넘버 5.

요즘 핸드폰에 미쳐서 벌써 반년동안 5번째 폰 구입이다 -_-;

이제 이 미친짓 고만해야지~ 하면서 또 질러버렸네.

이젠 정말 이짓거리 안하겠지.

하지만 지병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법 -_-ㅋ

각설하고,

이번엔 해외에서 갤럭시노트 해외판을 구입해봤다.

베가 넘버5를 지르면서 갤노트와 한달가량 비교분석을 해보았지만 역시나 10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이 부담스러워

베가 넘5를 샀었다.

그마저도 질리네..

원래 갤럭시 시리즈를 싫어해서 여지껏 한번도 갤럭시 시리즈를 쓰지 않았다.

그래도 노트는 끌렸는데, 국내판은 때려 죽여도 못쓰겠고, LTE도 총맞기 전엔 쓰지 못할것 같았다.

그래서 결론은 해외구매.

참고로 국내판과 해외판 갤놋의 가장 큰 차이점은 LTE 서비스 사용 가능 여부와 CPU차이다.

DMB나 뭐 이런거 따질 필요 없다.

해외구매로 눈을 돌리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저 두개다.

확실한 벤치마킹의 수치상으로 하는 말이 아니라, 실 사용하는 사용자들의 체감상으로

국내판 갤놋에 들어가는 스냅드래곤 1.5G CPU 보다

해외판 갤놋에 들어가는 엑시노스 1.4G CPU가 발열, 배터리 수명, 성능면에서 훨씬 우수하다.

물론 체감상의 느낌은 크지 않겠지만 배터리 수명은 확실히 체감 가능하리다.

해외판 갤놋은 3G 전용으로써 LTE서비스를 위한 안테나 자체가 없다.

말하자면 국내판 갤놋은 3G용과 LTE용 안테나 두개를 가지고 있고,

부품이 늘어났으니 배터리를 많이 먹는건 당연하고,

촘촘하지 못한 LTE 망은 잦은 교신으로 인해 배터리 수명 단축을 야기시킨다.

그리고 굳이 세번째 이유를 따져보자면 국내에선 현재로썬 갤놋으로 가입할수 없는 3G 무제한 데이터를 사용할수 있고

번호변경의 부담이 없으며 LG텔레콤을 제외한 SK와 KT 어느 통신사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으며,

통신사와의 2년 노예계약 필요없이 이때까지 쓰던 가입조건 그대로 유심이동만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부분은 차후에 자세하게 포스팅하도록 한다.


본론으로 들어가보자.

국내에서 해외판 갤놋을 구매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제법 많은 카페에서 공동구매를 진행중에 있다.

하지만 역시 중요한건 가격이다.

국내에서 핸드폰 사는것처럼 보조금 지원을 받는것이 아니므로

현재 포스팅 시각 12년 03월 16일 AM 05:55분에 구매를 시작할 경우

배송비와 관세등 모든 비용을 합치면 대략 80만원 전후가 된다.

그러므로 한푼이라도 싼곳에서 사는것이 좋다.

관세 10%.. 말이 10%지 무시못한다.

99만원짜리 사서 국내에 들여오면 세금이 9만9천원이다.

도독놈들...

개인이 직거래 할수 있는 대표적인 구매사이트가 세군데 가량 있으며,

그중에서 가장 한글화가 잘 되어있고, 가격도 가장 싼 익스펜시스 코리아를 기준으로 설명을 시작한다.

익스펜시스는 영국에 본사를 둔 사이트로 각종  IT기기를 전 세계에 판매한다.

익스펜시스 코리아는 중국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로 필자는 알고 있다.

중국이라고 해서 거부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

나 역시도 짱꿔 사이트라 심히 걱정했지만 구매부터 발송까지 제법 깔끔하고 신속한 일처리를 해줬다.

해외구매에 결심이 섰다면 일단 익스펜시스 코리아 사이트로 들어간다.

익스펜시스 코리아 홈페이지 바로가기

비회원 구매도 가능하지만 회원가입 후 구매해도 상관 없다.

요구하는건 이메일 정도가 전부이므로 크게 부담가질 필요는 없고 차후 진행상태 확인하기가 약간 용이하다.

휴대폰 카테고리로 들어가거나 Galaxy Note로 검색을 한다.

 


원하는 갤럭시 노트 색상을 선택해서 들어가자.

"개 재고보유중" 이라고 되어 있는게 말 그대로 재고가 있는 제품이다.

선주문등도 가능하고, 재고가 없을때도 주문은 가능하지만 발송은 재고 재입고가 되어야 진행된다.


 


필히 확인해야 할 부분이 "Unlocked" 이다.

익스펜시스의 제품 대부분은 언락 제품이지만 꼭 확인해야 한다.

Lock 이 걸린 제품이라면 국내에서 사용하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크다.

Lock 는 유심락으로써 Lock이 걸려있다면 국내용 유심은 사용하기 힘들테다.

Unlocked 인지 잘 확인하고 장바구니에 담기를 클릭.

 


다시한번 확인후 쇼핑 장바구니에 가기를 누른다.

악세사리도 바로 구매가 가능하지만, 우리는 해외구매이므로 관세10%라는 복병이 있다.

국내에서 구매 가능한 악세사리라면 당연히 국내에서 구매하는것이 낫다.

1원이라도 싸게 사는게 이익이다.

 


결제는 신용카드와 계좌이체 두가지 방법이 있다.

본인은 신용카드로 구매를 했으므로 계좌이체에 대한 정보가 별로 없다.

대충 알아본바로는 계좌이체시에도 환가료와 송금료가 있으니

신용카드와 금액적인 부분에서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을것이다.

다만 체크카드로 구매는 피하라고 말하고 싶다.

체크카드는 비자나 마스터카드의 수수료가 3%가 붙는다.

신용카드일 경우 비자/마스터의 수수료가 1%이다.

참고로 카드 정면에 Visa나 Master 마크가 없다면 해외구매가 불가능한 국내 전용 카드이다.

JCB는 해외구매 수수료가 붙지 않으나 익스펜시스에서는 결제가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본인의 카드 정보를 다시한번 확인해야된다.

참고로 해외에는 우리나라처럼 할부구매라는 개념이 없다.

무조건 일시불로 구매를 해야하나, 카드사로 국내전표가 매입되면 할부로 전환이 가능하다.

일시불 구매가 부담스럽다면 할부전환 구매의 방법도 있으니 참고 하시길.

 


배송 정보 기입 화면이다.

여기엔 무조건 영어로 표기를 해야한다.

"국내 배송사가 영어를 못읽으면 어떻하지?" 라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그런 걱정보단 국내로 들여오는걸 걱정해야 한다.

"한글로 적으면 외국사람이 읽을수 있을까?" 라고 말이다 ㅎ

인천에 물건이 도착하면 페덱스에서 따로 연락이 오며, 그때 배송주소를 다시 한번 물어본다.

그럼 그때 한글로 알려주면 되니 여기선 영어로 기입을 해준다.

이름과 이메일, 전화번호등을 기입한다.

전화번호는 예를 들어 본인의 폰번호가 010-1234-5678 이라면 국가코드 82를 붙여

82-10-1234-5678 이라고 기입하면 된다. 010의 첫자리 0은 기입하지 않아도 된다.

이렇게 해도 모르겠다면 본인의 카톡 정보를 보면 전화번호가 나올것이다.

주소는 국내 주소기입 순서와 정 반대로 기입을 해준다.

본인의 영어 주소를 모르겠다면 네이뇬의 도움을 받자.

네이버 검색창에 "주소 영문 변환" 이라고 검색을 한다.

 


검색 결과가 나왔다면 한글주소 기입란에 배송지의 동 이름을 적어준다. (또는 읍/민/리)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군시절 군부대 주소중 일부인 송내를 쳐봤다.

한글주소와 변환된 영문주소가 뜬다.

익스펜시스 기입란에 국가와 도시는 따로 있으므로

국가와 도시를 제외한 부분을 네이버에서 표기해준 그대로 주소1 부분에 기입해주고

번지나 아파트 동,호수등 나머지 주소도 빠짐없이 기입해준다.

신용카드 정보를 기입하고 익스펜시스 조건에 동의후 주문하기를 클릭.

신용카드 결제는 발송이 시작된 이후에 결제승인이 나므로 바로 결제 문자가 날라오지 않아도 놀라지 말기.


 


주문이 완료되었다면 주문번호가 나타난다.

차후 주문 진행 상황은 익스펜시스에서 메일로 발송을 해준다.

 


회원가입을 했다면 내 계정에서도 진행상황 확인이 가능하다.

 


발송준비가 되면 메일이 하나 날라온다.

메일에 포함된 링크주소를 클릭하면 이 화면이 뜨게된다.

 


발송이 완료.

 


가끔 이런 화면이 뜨기도 하는데 일시적인 오류이거나 주문번호나 이메일이 잘못 기입되었거나 하는 것이므로

당황하지 않아도 된다. 주로 익스펜시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려고 할때 나타나며, 메일의 링크주소를 누르면

오류는 발생치 않는다.

 


드디어 페덱스의 송장 번호가 떳다.

송장번호를 입수했다면 더이상 익스펜시스에서 배송추적을 확인할 필요는 없다.

 


페덱스의 홈페이지에서 입수한 송장번호를 기입한다.

현재위치 홍꽁.

 


화.수.목.금 은 홍콩에서 인천으로 바로 날라오는 배송편이 있다고 알고 있지만,

내가 금요일 새벽에 주문해서 금요일 오후에 발송이 시작되었으므로 홍콩에서 중국 필리핀을 거쳐 인천으로 들어왔다.

페덱스의 배송정보에 위치가 인천이며 상세내용에 화물 통관 가능이 떳다면 곧 페덱스에서 메일과 문자가 날라올것이다.

관세를 납부해야 이후 배송이 시작된다.

 

 


첨부파일은 PDF 파일로 아크로벳 리더가 설치되어야 읽기가 가능하다.

네이버에서 아크로벳 리더를 검색해서 설치하면 된다.

페덱스쪽에 송금을 해도 되고, 은행가고 하는것이 귀찮다면 인터넷에서 바로 즉납도 가능하다.

난 페덱스에서 연락이 오기 전에 이미 납부해 버렸다.

덕분에 일요일날 인천에서 물건이 출발해 월요일날 받을수 있었다.

관세를 1분이라도 일찍 납부하는것이 물건을 빨리 받을수 있는 방법이다.

보통 4시 이전에 관세를 납부했다면 다음날 물건을 수령할 가능성이 크다.

페덱스에서 연락이 왔다면 인터넷 지로 사이트의 카드로택스 사이트로 간다.

카드로택스 홈페이지 바로가기

 


회원가입후 관세납부 페이지로 이동한다.

 


주민번호를 선택하고 조회를 누른다.

 


관세청에서 갤럭시 노트에 대한 관세가 청구되었다.

상세보기를 누른다.

 


납부 고지서를 확인한후 결제를 진행하면 된다.

카드로 납부시 납부세액의 1.2%를 추가로 부담해야한다.

현금이나 계좌이체를 이용하고 싶다면 아마도 은행을 방문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정확한건 아니니 현금결제는 페덱스나 관세청에 문의해보는것이 좋겠다.

본인이 일요일날 관세납부를 했으므로 선택의 여지는 없었다.

 


납부를 했다면 관세청 홈페이지에서도 납부 확인이 가능하다.

관세 납부후 페덱스와 통화후 관세납부 했다며 확인해 달라고 하면 확인해 주실테다.

국내에서 페덱스가 직접 배송가는 지역은 한정되어 있다. 서울지역과 부산 그리고 대전인가 대구였던가.

그외의 지역은 현대택배나 우체국으로 물건이 인계되므로, 페덱스와의 통화에서 물어보는것도 좋다.

이렇게 관세납부까지 마쳤다면 이제 배송이 되기만을 기다리면 된다.

인고의 시간을 거치고 나면

 


드디어 오성장군 갤럭시 노트가 손안에 들어오게 된다.

전파인증과 개통 절차는 다음 포스팅에서 ~

갤럭시노트 해외구매 - 전파인증과 반입신고, 그리고 통신사 개통. 포스팅 바로가기

 





 

Posted by J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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