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액정유리가 박살난 지프로를 득하게 되었다.

다행이도 터치는 이상이 없었고, 액정도 상태가 안좋긴 하지만 사용상엔 아무런 지장이 없는 수준이다.

 

GPS 신호가 좀 약한듯해서 갤럭시 s4 GPS 수리한것 처럼 한번 해보았다.

 

수리하기 전의 GPS 수신감도.

확정위성 8.

 

분해된 지프로.

갤럭시 s4 와는 다르게 지프로 GPS 모듈은 하단부에 있다.

유심슬롯이 메인보드와는 별도의 보드에 따로 장착되어있는것으로 보아,

유심슬롯이나 SD카드 슬롯이 고장나면 유심보드만 따로 구해 교체해도 되겠다.

원 안의 단자가 GPS 단자다. GPS모듈은 백커버 제일 하단부에 위치하며 분리가 가능하다.

연식이 있는 녀석이라 분리하다 부셔져 버렸다..ㅠ.ㅠ

 

 

순간접착제로 간단하게 붙여주고, 지난 s4수리때와 같이 산화된 단자부분을 긁어주고,

알루미늄 테잎으로 한줄씩 빼서 뒷부분에 부착시켜 주었다.

추가로 알루미늄 테잎을 더 부착해주어도 무방하다.

작업후 확정 위성수가 8개에서 13개로 5개 증가했고, 초반에 GPS 잡는 속도가 빨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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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Hoo.

 

안드로이드 OS 버전이 높아지면서 스마트폰의 보안도 높아졌다.

그중 한 예로 외부 파일관리자를 사용할때 SD 카드의 권한을 부여받아야 한다.

 

그런데 외부 파일관리자를 설치하고 SD 카드의 권한을 부여하려 할때 설명이 나와있지만

실제로 권한설정을 실행해보면 설명과는 많이 다르다.

 

구글마켓에서 파일관리자를 검색해보면 사람들이 많이 쓰는 파일관리자가 서너개가 있는데

권한 설정하는건 대부분 비슷하니 자신이 마음에 드는 앱을 선택해서 쓰면 되겠다.

 

처음 설치해서 실행해보면 SD카드 내부 목록을 보는것은 가능한데 쓰기나 삭제등 필요한 작업을 하려면 권한을 부여하라는 안내창이 뜬다.

권한을 부여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앱 실행후 보이는 화면에서 우측 상단의 메뉴버튼 (점 세개) 을 누른다.

sd카드를 사용할수 있는 권한을 누르면 권한을 부여할수 있는 설명이 나온다.

내가 이해력이 딸리는건지 메뉴가 바뀐건지 시키는대로 해도 안되길래 한참을 헤매었다.

SD카드를 눌러서 창으로 끌어오면 된다는데 아무리 해도 안되었다.

설명을 건너띄기 하고 나면 해당 화면이 나온다.

최근항목창이 뜨면 우측 메뉴버튼( 점세개)을 누른다.

 

그럼 SD카드표시 메뉴가 나오는데 이걸 클릭해준다.

그러면 최근항목에 내부저장소와 SD카드가 생긴다.

여기서 SD카드를 누르면 SD카드의 내부목록이 표시된다.

이 화면에서 제일 아래에 선택버튼을 클릭해주면 SD카드 사용권한이 부여되게 되고,

복사/삭제 등 작업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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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파일관리자 SD사용권한 설정.  (4) 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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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달쯤, 누나가 폰을 바꾸면서 중고상에서 구매한 갤럭시S4를 나에게 넘겼다.

중고상에서 나온 녀석인 만큼 상태는 메롱이었다.

 

배터리는 100% 완충이 되지 않았고, 충전직후 폰을 켜면 99%에서 80%초반까지 20분이내 도달한다 ㅎㅎ

노트7 펌을 올려 어느정도 실사용이 가능토록 만들어 두었다.

 

몇일전 부산을 다녀오며 네비를 한번 실행시켜 보았다.

그런데 위치를 못잡는다.

30분인가 운행했을때쯤 부터 속도가 표시되기 시작했는데, 현재속도와 전혀 다른 속도를 표시했다.

그리고 제 위치도 제대로 잡지 못하였다.

 

GPS Status라는 어플로 확인을 해보았다.

 

 

보통 정상적인 기기는 GPS 위성 갯수가 22~24개 정도 인식한다.

확정적으로 사용하는 GPS는 13~14개 가량 정도.

 

그런데 확정수나 위성수나 0/0으로 GPS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것을 확인할수 있다.

스마트폰에서 GPS불량 현상은 제법 빈번하게 나타난다.

사례를 찾아보면 유독 갤럭시 시리즈들이 GPS불량이 많이 나는것 같은데

그냥 많이 팔려서 그렇다고 치자.

 

검색해보면 GPS 수리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음을 알수 있다.

나는 검색해서 나온 수리방법은 모두 시도해 보았다.

 

첫번째로 GPS 접점에 알루미늄 호일을 붙이는 방법이 있다.

 

 

일단 폰의 뒷커버를 분리한다.

빨간색 원 안의 부분이 GPS 접점이다.

 

분해시 한가지 주의할점은 갤럭시4는 여러 파생모델이 있지만 대표적으로

옥타갤포라고 불리는 갤럭시 S4 LTE (E300) 모델과 갤포아라고 불리는 갤럭시 S4 LTE-A (E330) 모델이 있다.

두 갤럭시 외관은 완전히 동일하다.

하지만 분해방법은 다르니 본인의 폰 모델이 정확히 무엇인지 확인하고 작업하시길 바란다.

 

 

필자의 갤4는 시스템상으로 확인했을때 E300S라는 모델이라 표시되었다.

첫 사진에도 있지만 배터리 아래 모델명은 E330S 라 표시되어 있다.

이것은 중고업자가 E330모델 액정과 케이스에 E300 모델 메인보드를 넣어 판매한것이다.

 

E300모델 분해시 노트2 분해 방법과 같이 액정 옆부분 테두리를 벌려서 뒷커버를 분리하고,

E330 모델은 액정 옆 테두리 아래에서 벌려 뒷커버를 분리한다.

 

아무생각없이 E300 분해법대로 액정 옆에 테두리를 벌렸더니 이상하게 본드가 발려져있는 흔적이 있어서

중고상이 케이스 바꾸면서 본드를 쳐 발라놨나.. 라고 생각하고 계속 진행하다가

아차 싶어서 다시 봤더니 330케이스였다...ㅠ.ㅠ

 

 

무리하게 벌리려 한 탓에 액정 옆 테두리가 휘었다.

뭐 어쩌겠나.

다행히 액정은 무사한것 같으니 순간접착제 발라서 밀어넣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뒷커버 분해후 보드를 보면 파란색 원 안의 접점이 안테나 신호를 받는 단자로 보이고,

붉은색 단자가 GPS 단자다.

 

 

먼저 뒷커버 GPS단자에 ㅡ드라이버 같은 것으로 조금 긁어준다.

연식이 좀 된 폰들의 단자는 어느정도 산화가 진행되었기 때문에 단자와 접촉불량으로 인해 GPS 수신불량현상이 나타날수도 있다.

 

자.

다음은 쿠킹호일 차례다.

그냥 주방에 있는 그 쿠킹호일을 사용하시면 된다.

 

꼭 이 사이즈로 할 필요는 없지만, 영상을 찾아보니 이 방법이 제일 편해보였다.

뒷커버를 보면 스피커 홀 마개가 있다. 그 부분에 호일을 대고 손으로 문질러 스피커 커버가 표시되게 한다.

 

 

표시된 스피커 커버의 모양대로 가위로 잘라준다.

2개를 만들면 된다.

 

 

반을 접고 또 반을 접고 또 반을 접고.. 4번인가 5번인가 접다보면 이런 사이즈가 된다.

 

 

접은 호일을 GPS 단자에 넣으면 얼추 맞게 쏙 들어간다.

이 상태에서 기기 본체를 덮어 원래대로 결합시켜준다.

뒷 커버를 들고 본체에 결합시키면 호일이 빠질수 있으니 뒷커버를 바닥에 그대로 둔채로 결합시킨다.

 

 

원 안의 부분이 GPS 안테나다.

 

 

나름 수신률 향상을 위해 알루미늄 테이프 좀 잘라서 붙여줬다.

카메라 위 두개는 통신 안테나로 추정된다.

 

스크린샷을 안 찍어둔것 같은데, 이렇게 작업을 하고 GPS Status 앱으로 확인시

6개 위성이 확인되고 2~3개정도 확정 위성으로 잡혔다.

개선은 되었으나 이정도로는 네비 사용이나 현재 위치 사용이 불가능하다.

 

 

 

다시 뒷커버를 분리해 GPS 모듈을 다시 살펴보기로 했다.

원안의 부분이 GPS를 고정하고 있는 부분이다.

이부분은 꽂았다 뺄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 빼려면 저 키를 부러트리고 빼야 하므로,

한번 빼고 나면 저 키는 다시 사용할수 없다.

저 키가 없어도 사용상에 지장은 없다.

 

 

바깥쪽에서 모서리 틈으로 드라이버를 넣어 들어올리면 쉽게 분리된다.

양면 테이프로 고정되어 있다.

분리된 GPS의 단자부분을 다시 한번 잘 긁어주었다.

 

 

GPS 안테나가 문제인지, 보드가 문제인지 확인하기 위해 안테나 대신 호일을 잘라 GPS 접점 부분에 대어보았다.

위성수도 잘 잡히고 확정 위성이 12개로 실사용이 가능한 수준이다.

위성 신호가 초록색 바로 표시된다.

보드에는 이상이 없나보다.

 

 

호일을 치우고 GPS 안테나를 단자에 잘 맞추어 대어보았다.

 

 

확정 위성수가 좀 줄어들긴 했으나 안테나가 완전 맛탱이 가지는 않은듯 하다.

 

 

확인중에 자세히 보니 GPS 단자 아래부분에 나사가 하나 빠졌다.

보드를 바꿔 끼우면서 나사 하나를 빼먹었나보다.

GPS 수신불량의 원인중에 하나가 보드를 고정하는 나사가 덜 조여지거나 없으면

수신불량 증상이 나오기도 한다.

GPS 단자와 먼 곳의 나사가 하나 없어도 GPS수신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경우의 동영상도 있다.

 

 

굴러다니는 안쓰는 폰에서 나사를 하나 빼서 체결시켜주었다.

 

 

수신률에 크게 차이는 없었다.

 

 

기왕 이렇게 폰을 초토화 시킨김에 할수 있는건 다 해보자 라는 생각이 들었다.

수신률 향상을 위해 알루미늄 테이프를 단자부분부터 뒷면까지 다이렉트로 연결시켜 주었다.

 

 

그리고 아까 접어둔 알루미늄 호일도 접점에 끼워주고,

 

 

 

노트7롬을 올렸더니 안테나 신호가 왔다갔다 해서 통신 안테나로 추정되는 곳도 분해해

GPS 안테나를 수리한 방법과 마찬가지로 산화된 접점을 긁어주고 알루미늄 테이프를 발라주었다.

한번 떼낸 안테나는 접착력이 떨어지므로 양면테이프도 다시 발라줬다.

이렇게 작업을 끝내고 확인을 해보니 수신률에 큰 차이가 없었다.

 

 

접점이 제대로 안붙는것 같아 다시 뜯어서 접점에 끼워둔 알루미늄 호일 조각을 다시 빼어냈다.

 

 

최종적으로 수리를 마치고 확인한 결과 위성 안테나 폭발~

네비 사용시에도 위치를 곧 잘 잡고, 속도도 정상적으로 표시되었다.

 

 

요약)

1. GPS 수신불량의 원인에는 메인보드 불량, 소프트웨어 불량, GPS 안테나 접촉불량, 메인보드 체결 나사 불량 등이 있다.

2. 메인보드 불량, 소프트웨어 불량의 경우 루팅이나 롬을 교체할수 있는 분이 아니라면 AS센터 방문이 최선임.

3. GPS 접촉불량의 경우 분해후 접점에 알루미늄 호일을 대어 접촉률을 높일수 있다.

4. 기기 메인보드를 고정하는 나사가 없거나 덜 조여졌을 경우 GPS수신불량 증상이 나타날수 있다.

5. GPS 신호세기 향상을 위해 알루미늄 테이프를 붙이는게 도움이 될수도 있다.

6. 알루미늄 케이스는 GPS 수신률을 현저하게 떨어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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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4 (SHV-E300S) GPS 자가 수리  (4) 20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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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순간 부터인가 플래쉬를 사용하는 몇몇 사이트들이 스마트폰에서 제대로 출력이 되지 않았다.

 

나야 뭐 스마트폰으로 해당 사이트를 자주 이용하는것이 아니므로 크게 신경 쓰지도 않았고,

 

서너달에 한번씩 바뀌는 스마트폰들중 제대로 나오는 폰이 없었기에,

 

해당 사이트의 문제로 치부하고 그냥 방치를 했었다.

 

조금만 깊게 생각했더라면 그 사이트가 감히 그런 오류를 방치할만한 사이트는 아니었는데 말이다.

 

 

 

 

스크린 샷에서와 같이 플래쉬를 사용하는 부분이 제대로 출력이 되지 않는다.

 

모바일 사이트로 들어가면 이상없이 이용이 가능했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그러다 문득 해당 문제를 해결해 보고 싶었고, 약간의 검색으로 쉽게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었다.

 

 

 

해결 방법은 지원을 멈춘 플래쉬 플레이어 11.1 버전을 설치하면 된다.

 

※ Adobe사의 Flash Player 는 현재 한국에서는 공식적인 지원이 중단된 상태이므로 마켓에서는 구할수가 없습니다.

 

인터넷에서 조금만 발품을 팔면 쉽게 구할수는 있으나,

 

기타 다운로더를 별도로 설치해서 컴퓨터 바보를 만드는 프로그램을 올려둔 블로그들이 많이 보여 주의가 필요합니다.

 

첨부파일을 따로 올리고 싶지는 않았지만 편의를 제공하고자 직접 다운로드 가능하도록 첨부파일로 올려 두겠습니다.

 

유용하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파일명을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진행됩니다.

 

adobe flash player 11.1.115.20.apk

 

파일을 받으신후 클라우드를 이용하거나 USB 케이블로 PC와 스마트폰을 연결해 스마트폰에 옮기신 후

 

스마트폰에서 해당 파일을 실행시키면 됩니다.

 

스마트폰에서 해당 파일을 찾는 방법을 모르시는분들은 구글 마켓에서 " 아스트로 " 를 검색후 설치하시고,

 

아스트로를 실행해서 해당 파일을 찾아 설치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아스트로는 윈도우로 보자면 탐색기와 같은 기능이라 보시면 됩니다.

 

 

 

 

설치중.

 

 

설치 완료.

 

 

설치를 끝내고 다시 동일한 사이트를 방문해보면 모든 항목이 정상적으로 출력이 됨을 확인할수 있다.

 

도움이 되셨다면 하단의 하트버튼 클릭 한번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JHoo.

 

베가S5에는 SKY 마우스라는 프로그램이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다.

 

SKY마우스는 쉽게 말하면 무선 마우스의 기능을 가졌다고 보면 된다.

 

작동 원리는 무선 공유기를 통해 PC와 베가S5를 연결시켜

 

자이로스코프 센서와 터치패널을 통해 마우스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꼭 베가S5가 아니더라도 위의 조건을 충족시킬수 있는 스마트폰과 환경이면 어느 폰에서든

 

SKY마우스와 비슷한 어플을 설치해 스마트폰 마우스를 사용할수 있다.

 

SKY마우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일단 무선 공유기가 있어야 하며, 그 공유기에 PC가 연결되어 있어야하며,

 

폰에서 Wi-Fi로 해당 공유기와 연결시켜야 한다.

 

 

SKY마우스를 실행시키면 해당 팝업 안내문이 나온다.

 

공유기와 서로 연결이 되었다면 마우스의 작동을 받아들일수 있는 프로그램을 PC에도 설치해주어야 한다.

 

SKY 홈페이지로 간다.

 

참고로 SKY라는 브랜드명은 이제 폐지가 되었고, SKY대신 Vega라는 브랜드 명으로 변경된다고 한다.

 

SKY는 최초 설립당시 기술지원을 받았던 일본 교세라의 영문 스펠링중 일부와 SK텔레텍의 S를 합쳐

 

SKY라는 브랜드명으로 출발을 하였다.

 

스카이가 교세라에서 기술지원을 받은 사실을 최근에서야 알았다.-_-;

 

어찌 되었든.

 

변경된 베가 홈페이지 주소 : http://www.ivega.co.kr/

 

 

제품등록이 되어 있다면 로그인을 하면 좌측에 등록된 기기에서 사용할수 있는 S/W들이 나타난다.

 

자이로 마우스 매니저를 다운받아 실행시키면 java프로그램이 같이 설치되며 java 프로그램은

 

SKY마우스로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실행시킬때 익스플로러에 마우스명령을 전달해주기 위해 필요하다.

 

차후 SKY마우스로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최초 실행시키면 JAVA 실행 동의 유무를 묻게된다.

 

실행동의를 해줘야 정상적으로 작동이 된다.

 

 

폰에서 PC프로그램을 깔아라는 팝업 안내창에서 확인을 눌러 진행시키면 위와 같은 팝업 안내창이 다시 나타난다.

 

PC에서 설치한 자이로 마우스 매니저를 실행시킨다.

 

 

자이로 마우스 매니저를 실행시키면 위와 같은 창이 뜨고 현재 PC의 아이피 주소가 나타난다.

 

공유기를 사용한다면 192.168 로 시작하는 IP 주소를 얻게 된다.

 

START버튼을 클릭한다.

 

 

IP주소 옆으로 작동중이라는 Running 문구가 나타난다.

 

자이로 마우스 매니터에 나타난 IP주소를 폰에 입력 시킨후 확인 버튼을 누른다.

 

 

연결중.

 

 

기본적인 작동방법은 마우스 버튼 외의 공간을 터치해 폰을 기울이거나 움직이면

 

PC의 마우스 커서가 폰의 움직임과 똑같이 움직인다.

 

확인 터치.

 

 

기본 SKY입력 키보드가 아닌 경우 오류가 나타날수 있다는 문구.

 

본인은 기본 키보드가 아닌 다른 키보드를 사용하지만 작동에 큰 문제는 없다.

 

입력기가 한번 정도 작동을 멈춘 정도.?

 

어짜피 다시 재작동된다.

 

취소 터치.

 

 

 

기본적인 인터페이스 자이로 마우스.

 

그리고 노트북 터치패드와 비슷한 터치패드 모드

 

키보드를 터치하면 문자 보낼때 나타나는 입력기가 나타나며,

 

숫자키패드는 컴퓨터 키보드의 숫자키보드가 나타난다.

 

역시나 이런건 말과 글로 보고 듣는것보다 동영상 한편 시청이 최고다.

 

SKY Vega S5 SKY 마우스 작동 영상.

 

 

 

 

인식 감도도 훌륭한 편이며 작동상 오류도 아직은 나타나지 않았다.

 

스마트폰 마우스의 사용 용도를 생각해보면 이정도의 퀄리티라면 큰 점수를 줄만하다.

 

보통 스마트폰 마우스의 사용용도라 하면, HTPC와 거실 TV를 연결해서 영화나 드라마 감상시에나 쓸법하니까.

 

설마 이걸로 FPS 게임 하실분은 없을것 아닌가.

 

아니면 침대에 누워서 컴퓨터의 동영상 재생이라던지 요즘 뜨고 있는 스마트 TV의 역할을 대신할수도 있지 싶다.

 

뭐든지 쓰기 나름이다.

 

 

촬영기종 : Nicon COOLPIX P500

 

도움이 되셨다면 하단의 하트버튼 클릭한번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J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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