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on Story/Movie'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10.11.26 렛 미 인 ( Let Me in )
  2. 2010.10.26 레터스 투 줄리엣 (Letters To Juliet) (1)
  3. 2010.10.26 시라노; 연애 조작단 (3)
  4. 2010.10.26 레지던트 이블 4 - 리얼디 3D (2)
  5. 2010.10.20 심야의 FM (Midnight F.M.) (4)




관람객 나와 후배를 포함해 총 4명 ㅋㅋ

놀라울 따름이었다.

극장 한번 전세 내서 관람할 기회였는데 아쉽군.

말이 필요없는 최악의 영화.

보면서 집에 갈까도 생각을....
Posted by JHoo.


개봉때부터 보고 싶었던 영화다.


그녀는 작가 지망생이다.

개업을 앞둔 일에 살짝 미쳐사는 남자친구와 베니스로 여행을 떠나게 되면서

베니스를 배경으로 이 아름다운 영화의 진짜 스토리가 시작된다.


소피는 우연히 찾은 줄리엣의 발코니에서 50여년전의 편지를 발견하게 되고, 그 편지에 답장을 하게 된다.


일에 살짝 미쳐 사는 아름다운 분.

나도 저런 열정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때와 장소를 가려가며 열정을 뿜고 싶었다.


"남자는 와인처럼 숙성하는데 오래 걸리지. "


참 주옥같은 명대사가 많은 영화다.

명대사 좋아하시는 분들은 메모장 들고 영화관 가셔야 할듯.


언제나 그렇듯 영화의 내용은 포스팅 하지 않을 것이다.

생각보다 너무 지루하지 않은, 무척이나 재미나고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크리스토퍼 이건의 감칠나는 연기덕분에 훈훈한 영화였다.


"눈물로 잃어버린 사랑, 용기로 되찾을 수 있어요"
Posted by JHoo.


시라노 연애 조작단.

연애에 용기가 없는 사람들을 위해 우연을 가장한 사랑을 이루게 해주는 집단.

영화에서 잡은 스토리의 큰 틀 이다.


이 집단이 움직이면서 나타나는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다.


오랜만에 찾은 부대 O2 극장은, 저렴한 매너를 가진 고딩들의 단체 관람으로 인해,

참으로 불쾌한 기분을 안고서 영화를 봐야했다.


ㅇ ㅏ . 우리 민정이.

이것도 역시 내용보다는 이민정이 출연하니까. 보게 된 영화다. ㅎ


영화는 적절한 간지러움과, 적절한 유머와 적절한 감동을 모두 내포하고 있다.

하지만, 스토리상 앞의 내용을 예상할 수 있는 스토리라

임팩트가 부족한 그냥 잔잔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Posted by JHoo.



방정리를 하다가 포스팅 하지 않은 극장표 몇장이 보이길래 몰아서 포스팅 하기 ㅎ

처음으로 극장에서 안경쓰고 봤던 영화다.


표창이 표표뵥 날라오는데 진짜 날라 오는것처럼 느껴지길래 살짝 놀랬다 ㅎ


참 많이 기대하고 기다렸던 영화였는데,

기대가 너무 커서였는지 이해하기 힘든 내용에 전작과 스토리가 이어지긴 하지만,

억지로 끼워 맞춘듯한 참으로 재미 없었던 영화.

그래서 딱히 포스팅 할 내용도 없다.


석호퓔 아저씨까지 출현 시켰지만, 내가 알기론 흥행에 실패했다 ㅎ

이제 칼질 잘하는 요보비치 누님은 보기 힘들듯하다.

처음 3D영화를 봤는데 집에 오는 내도록 눈이 이상하더라는.... -_-;
Posted by JHoo.
맥스무비의 이벤트와 VIP 예매 이용권을 사용해 지난 14일 개봉한 심야의 FM을 예매했다.

ㅇ ㅏ ...빌어먹을 씨너스.

주차장 공사하면 공사한다 공지를 해놔야지..

한시간 반을 참은 화장실 덕택에 주차공간을 찾는 내도록 연신 입에서 욕이 텨 나올려했다.


주변 슈퍼 아주머니의 호위를 받으며 주차를 한뒤, 급한일부터 해결하고

예매한 표를 받아들고, 먹거리를 사들고서 친구와 함께 극장 좌석에 안착했다.


사실 나는 레터스 투 줄리엣을 보고 싶었지만, 시간대가 너무 늦은 시간밖에 남지 않아 심야의 FM을 보게 되었다.

처음엔 별 흥미를 못느끼고 보고 있었는데, 점점 스크린쪽으로 빨려들듯 기울어지는 나의 상체.

정말이지 긴장감과 스릴이 악마를 보았다 이후, 최고인 한국 영화다.


물론, 난 영화내용은 포스팅 하지 않을것이다.


다만 광고에서도 나오듯 유지태가 범인이고, 수애가 시키는 대로 방송을 해야 하는 상황의 스토리다.

처음부터 범인은 유지태다. 라고 말하고 하는 영화이므로 여기서 실망할 필요는 없다.


수애의 연기가 많은 발전이 있었음을 보여주는 영화이기도 했으며,


이름은 모르겠지만, 참으로 연기 잘하는 아역이다.


어찌나 똘똘한지 ㅎ

영화를 보다 후반부에서 난 박수를 쳐버렸다 ㅋㅋ

영화 "괴물" 이후로 김상만 감독의 영화를 처음 접해보는 것이지만,

악마를 보았다의 김지운 감독과는 조금은 다른 방식으로 관람객에게 스릴을 전달해준다.

어느 정도 절제된 영상에서도 극한의 스릴을 느끼게 하는 힘이 있는 영화였다.

오랜만에 참으로 추천하고픈 영화

심야의 FM
Posted by J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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