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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SK 터치원 체크카드 - 모바일 카드 재발급 언제였던가.. 하나 SK에서 전화를 받고 터치원 체크카드를 발급받게 되었다. 신용카드가 아닌 체크카드라 별 생각없이 발급받았었는데 지금은 요 터치원 체크카드가 내 주카드가 되었다. 내 기억이 맞다면 터치원 카드가 새로 나와 한창 광고를 할때였던것 같다. 그리고 막 스마트폰 시장이 커지며 모바일카드가 주춤주춤 생겨나던 그런 시절이었을 것이다. 아마 기억나시는분들 계실게다 마트에서 어떤 남자가 물건사면서 어떤 여자와 눈이 맞았는데, 그 여자는 모바일카드로 결제하고 남자는 카드 찾아 꺼내느라 그 여자를 놓친다는 광고. 그때 POS 동글 보급률을 보면 반 사기에 가까운 광고가 아니었나 생각이 든다. 무튼 그때 체크카드를 발급 받으며 모바일카드도 함께 발급받았다. 그 당시 모바일카드 사용가능한 기종이 갤럭시S와 .. 2012. 9. 8.
Windows 8. 고민 없이 넘어가고픈 윈도우 위 화면은 윈도우8 설치후 설정을 마치고 나면 처음으로 사용자를 반기는 화면이다. 깔끔하다. 마치 예전의 윈도우 모바일폰을 쓸때 보던 화면과 매우 유사하다. 그래서인지 윈도우 8에선 프로그램이라는 용어 대신 앱이란 용어가 쓰인다. 뒷 배경색은 사용자 마음대로 변경이 가능하다. 윈도우 시작메뉴에 너무나도 익숙해져 버린 나지만 프로그램을 찾고 쓰는데 별다른 무리가 없다. 마이크로 소프트에서는 보통 두번에 한번꼴로 대박스런 윈도우가 나온다. 윈도우 95이후 윈도우 98이라는 대박스런 윈도우가 나왔고, 이후 윈도우 me로 한번 말아먹었다. 그 이후 가장 사용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XP가 나왔고 (서버군 제외) 그 다음 나온 비스타로 또한번 좌절을 맛본다. 비스타와 유사하지만 비스타와 비교를 거부하는 윈도우 7을.. 2012. 9. 5.
한글은 제대로 써야 제맛이다. < 김다림씨의 외국인을 위한 한글 주기율표. 이미지 출처 및 원본 다운가능 사이트 : http://www.aboutletters.com > 어느나라 언어든 마찬가지겠지만 한국말과 한글은 끝까지 듣고 말하고 제대로 써야로 써야 제맛이다. 한글 맞춤법이 틀리거나 하는건 흔히들 하는 실수라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수 있겠는데, 어디서 언제 태어났는지도 모를 이 정체모를 언어 구사법은 참으로 듣기가 거북하다. "~ 있으세요" "~ 없으세요" 어제의 일이다. 태풍이 두바탕 휘몰고 지나가고 나니 날씨가 참으로 더웠다. 점심도 먹었겠다 날도 덥겠다. 작업중에 고참이 베스킨 라빈스 가서 모카 블래스튼가 뭔가 사오랜다. 베스킨 라빈스에 가서 종업원에게 난 물었다. 나 : "모카 블라스 뭔가 하는거 있어요?" 종업원 : "네.. 2012. 9. 1.
SKY Vega S5 - 1. 베가 S5 외관과 베젤, 그리고 액정 사이즈 얼마전 두번 다시는 못볼 것 같은 조건으로 나타난 베가 S5 베가 S5를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었던 나는 그때를 놓치면 왠지 땅을 치고 통곡할것만 같았다. 이쁘게 잘 커진 Vega S5. 역시 나에겐 스카이 폰이 딱 맞다. 난 스카이 매니아. 이때까지 쓴 스카이 폰이 스카이 폴더, 스카이 슬라이드, 프레스토, Vega S, Vega Racer, Vega No5 , 그리고 Vega S5. 적고 보니 짜달시리 많이 쓴것 같지도 않네. 이쁘게 잘 커진 Vega S5와 그냥 대충 막 커진 Optinus Vu. 스카이가 자랑하는 슬림 베젤. 상하 좌우 테두리 베젤이 얇기는 진짜 얇다. 옵티머스 뷰가 베젤이 넓은건 알았지만 이렇게 보니 진짜 더럽게 넓다. 액정을 보면 옵티머스 뷰 액정이 상당히 크게 보이는데 놀랍게도.. 2012. 8. 26.
LG Optimus Vu - 2. 옵티머스 뷰 화면 가독성 및 정보 표시량 비교 참으로 오랜만의 포스팅. 포스팅을 위해 5월 13일 날짜로 찍은 사진을 이제서야 올리다니..-_- 지금은 내 곁을 떠나간 갤럭시 노트 해외판과 곧 내곁을 떠나갈 옵티머스 뷰의 화면 비교. 일단 바탕화면 아이콘은 갤럭시 노트가 한줄씩 더 들어간다. 옵티머스 뷰는 4:3이라는 화면 비율 덕분에 아이콘이 커져 바탕화면에선 갤노트 처럼 5줄 표시가 불가능하다. PC버전의 네이뇬 사이트. 옵티머스 뷰가 좌,우측으로 약간 여유롭게 표시되며, 상,하로의 표시량은 갤노트와 현저히 차이가 난다. 가로모드. 역시 세로모드와 마찬가지로 화면 비율 덕분에 상,하의 정보 표시량이 갤노트보다 많다. 하지만 화면비가 늘어났지만 결국엔 화면에 정보를 더 표시할수 있는건 한쪽 방향 밖이라는 답이 나온다. 눈이 편안한 이라는 컨셉을 가.. 2012. 8. 26.
LG Optimus Vu - 1. 옵티머스 뷰 외관 및 간단 개봉기, 후기. (본 포스팅에는 갤럭시노트와 사이즈 및 화질 비교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외판 갤럭시노트를 구미 공장에 보내고 난 후, 대략 3주가량을 기다리다 업무폰 및 세컨폰 개념으로 저렴하게 옵티머스 LTE를 구매해 LG U+의 4G LTE를 맛보았다. 이건 뭐 신세경.... 인터넷 하면서 클릭하고 눈 깜빡하면 페이지가 떠있고, 속도가 뭔 와이파이 보다도 빨라.. 그리고 몇일 후 내 품에 돌아온 갤럭시 노트. 이런 빌어 처먹을 3G. 날이 갈수록 느려지고 끊기고 딜레이 생기는 3G의 속도에 희열감이 올라온다. 그래서 아직은 대세인 LG U+의 LTE로 번호 이동을 결심했다. 갤럭시 노트 LTE를 쓸것인가. 옵티머스 뷰의 LTE를 쓸것인가. 몇일을 고민하다 뷰 한번 써보자며 뷰로 번호이동을 감행했다. 그리고 중요한.. 2012. 5. 13.
MSI 라데온 HD7870 R7870 OC D5 2GB 트윈프로져3 아. 그 이름도 장엄하고 웅장하고 길기까지한 MSI 라데온 HD7870 R7870 OC D5 2GB 트윈프로져3. 원래의 계획은 이러했다. 올초 HD7970과 7770이 나왔고 곧 7800대 VGA도 나올것이다. 분명 전 세대의 모델인 HD6850은 가격이 하락할테며, 6850 두장으로 CF를 하고 있었던 나는 6850 두장을 모두 처분하고 HD 3850으로 7850이 나와서 거품이 좀 빠지면 그때서 7850을 구매하면 되겠다! 그리하여 6850 두장을 신품 가격의 90% 수준의 금액을 받고서 팔아치웠고, HD3850을 사용했다. 하지만 나같은 놈이 3850을 쓸 수 있을리 만무했다. 2주가량 잘 참고 사용했지만 결국엔 참지 못하고 덕팔이집을 습격, GTS450을 강탈해 오고야 만다. 뭐 어찌 되었든. .. 2012. 4. 25.
갤럭시노트 해외판 오류 - 2. S메모의 S-PEN/필기펜/터치펜의 필기점 인식 오류. 갤럭시노트의 최대장점이자 갤럭시노트를 구매하게 만드는 가장 큰 이유. 바로 S펜을 이용한 필기나 그림그리기가 가능한 S메모이다. 상당히 편하다. 업무상 메모할 일이 많아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헌데 S메모에 대한 아주 불편한 한가지. 바로 필기점 인식 오류이다. 나는 a라는 곳에서 필기를 시작했는데 a를 기준으로 좌,우, 혹은 약간 아랫쪽에서 부터 필기가 시작되는 경우가 종종있다. 이게 S펜의 오류인지 기기의 필기 판넬의 인식 오류인지 모르겠다. 다만 근소한 오차범위 내에서 일어나는 일인듯하다. 해결방법을 이야기하자면 기기를 잠시 세웠다가 필기를 시작하면 된다. 이렇게 한번 세웠다가 필기를 하면 정확하게 S펜의 필기 시작점을 인식한다. 자이로스코프 센서가 S메모에 왜 간섭을 하는지는 몰라도, 갤노.. 2012. 4. 1.
갤럭시노트 해외판 오류 - 1. 화면/액정 꺼짐, 먹통, 표시이상 증상. 갤놋을 사용한지 대략 1주일 가량. 전신보호 필름도 입혔고, 액정 보호 필름도 입혔으며, 메탈 커버까지 입혀주었다. 그런데 무엇이 불만이었느냔 말이다!!!!!!!!!!!!!!!!!!!!!!!!!!!!!!!!!!!!! 어느날 갑자기 이놈의 노트가 말썽을 지기기 시작했다. 열심히 카톡을 날리고 있는데 화면이 픽~ 하고 꺼져버린다. "얼라리요.." 웃긴건, 사진에 표시된 원안. 즉 메뉴버튼과 뒤로가기 버튼엔 불이 들어와있단거다. 더 웃긴건 꺼진 화면을 툭툭 건드렸더니 띵~띵~ 지잉~지잉~하며 터치를 인식하는것이 아닌가. 전원버튼을 한번 눌렀다가 다시 전원버튼을 눌렀더니 잠금화면이 떳다. "휴. 일시적인 오류였군. 하마터면 망할뻔 했잖아 하하하." 그런 생각을 했던 날 비웃기라도 하듯, 이놈의 노트 화면이 또 .. 2012. 3. 22.
갤럭시노트 해외판 구매 - 개봉기, 구성품, 그리고 악세사리. 포스팅 순서가 조금 잘못된것 같은데 무슨 상관 있으랴 ㅎ. 물건을 구입했을때 가장 희열을 느낄 수 있는 개봉기. 별로 오랜 시간 기다린것도 아니지만 송장번호 입수후부터 물건 수령까지의 시간은 언제나 너무나 길다. 깨지는 물건이며 리튬이온 배터리가 포장되어 있으며 충격시 불난다는 경고문. 익스펜시스 박스. 저 송장이 들은 비닐봉다리. 진짜 욕나오게 안떨어진다. 포장물은 왠지 단촐하기까지 하다. 뽁뽁이에 싸여진 갤노트 박스와 익스펜시스 주문내역서. 그리고 익스펜시스 볼펜과 써먹지도 못할 220v 변환용 돼지코. 본인의 갤노트는 XEU. 유럽버전이다. 그러므로 충전기는 110V용이 들어있고, 익스펜시스에서 써먹으라고 돼지코 변환 플러그를 제공하지만. 원형 콘센트가 대부분인 우리나라에서 이딴게 구멍에 들어갈리가.. 2012. 3. 21.
갤럭시노트 해외판 구매 - 전파인증과 반입신고, 그리고 통신사 개통. - 2012. 06. 02 수정 - 휴대폰 자급제 시행으로 아래의 포스팅 내용에 포함된 전파인증과 반입신고는 더이상 의무사항이 아닙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통하시고자 하는 통신사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갤럭시노트를 수령했다면 이제 해야 할 일은 전파인증과 반입신고를 마지막으로 갤럭시노트가 국내에서 사용토록 허락이 되게 된다. 여기서 전파인증 이미 많은 분들이 인증을 받은 상태이므로 따로 전파인증을 받지 않아도 된다. 반입신고를 해보자. 방송통신위원회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전자민원센터로 간다. 방통위 중앙에 전자민원센터 어쩌고 저쩌고.. 보이실께다. 방송통신위원회 전자민원센터 바로가기 전자민원센터로 왔다면 간단히 액티브x를 몇개 깔아주고 회원가입을 해준다. 상당히 많은 액티브 x가 깔린다는 글을 많이 보았지만.. 2012. 3. 16.
갤럭시노트 해외판 구매방법 - 구매방법과 배송,관세처리 - 안녕. 베가 넘버 5. 요즘 핸드폰에 미쳐서 벌써 반년동안 5번째 폰 구입이다 -_-; 이제 이 미친짓 고만해야지~ 하면서 또 질러버렸네. 이젠 정말 이짓거리 안하겠지. 하지만 지병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법 -_-ㅋ 각설하고, 이번엔 해외에서 갤럭시노트 해외판을 구입해봤다. 베가 넘버5를 지르면서 갤노트와 한달가량 비교분석을 해보았지만 역시나 10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이 부담스러워 베가 넘5를 샀었다. 그마저도 질리네.. 원래 갤럭시 시리즈를 싫어해서 여지껏 한번도 갤럭시 시리즈를 쓰지 않았다. 그래도 노트는 끌렸는데, 국내판은 때려 죽여도 못쓰겠고, LTE도 총맞기 전엔 쓰지 못할것 같았다. 그래서 결론은 해외구매. 참고로 국내판과 해외판 갤놋의 가장 큰 차이점은 LTE 서비스 사용 가능 여부와 CPU차.. 2012. 3.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