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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er Master V6 GT White Edition 택배욤. 어느시기부터 난 CPU 기본 번들 쿨러는 사용하지 않고 있다. 아마도 오버클럭에 손을 대고 난 이후겠지. 한참 오버클럭에 눈을 뜰 당시 풍문으로만 듣던 사제 쿨러의 성능은 과연 신세계였다. 그 후, 난 별다른 오버를 할 생각이 없음에도 CPU 교체를 하고 나면 항상 번들 쿨러는 한번 흘깃 흘려보는것으로 기본 예의를 지켜주고 사제 쿨러를 달아놓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3570으로 교체하고 난후 본의 아니게 나의 본능에 충실하지 못했다. 그리하야 몇일을 눈알쇼핑을 하고나서 주문까지 해버렸다. 쿨러 마스터사의 V6 GT 화이트 에디션 모델. 솰라솰라. 지원되는 CPU 소켓 형식들이 안내되고 있다. MSI사의 VGA 박스 패키징이랑 비슷한 구조다. 따꿍을 열면 부품의 일부를 구경할수 있는 그런. 요 버.. 2013. 1. 22.
[ Galaxy Note2 ] 갤럭시 노트2 및 안드로이드 시스템에서 플래쉬 플레이어 정상 작동 시키기. 어느순간 부터인가 플래쉬를 사용하는 몇몇 사이트들이 스마트폰에서 제대로 출력이 되지 않았다. 나야 뭐 스마트폰으로 해당 사이트를 자주 이용하는것이 아니므로 크게 신경 쓰지도 않았고, 서너달에 한번씩 바뀌는 스마트폰들중 제대로 나오는 폰이 없었기에, 해당 사이트의 문제로 치부하고 그냥 방치를 했었다. 조금만 깊게 생각했더라면 그 사이트가 감히 그런 오류를 방치할만한 사이트는 아니었는데 말이다. 스크린 샷에서와 같이 플래쉬를 사용하는 부분이 제대로 출력이 되지 않는다. 모바일 사이트로 들어가면 이상없이 이용이 가능했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그러다 문득 해당 문제를 해결해 보고 싶었고, 약간의 검색으로 쉽게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었다. 해결 방법은 지원을 멈춘 플래쉬 플레이어 11.1 버전을 설치.. 2013. 1. 19.
IVY Bridge i5 3570K + ASRock Z77 Extreme 4 사진의 날짜를 보아하니 구입일은 2012년 11월 20일. 그간 정신도 없고 바쁘고 안좋은일도 있고 해서 이제서야 포스팅을 올리게됐네. 어찌됐든 연말 신나게 업글을 단행했다. 30만원에 육박하는 녀석이지만 포장은 참으로 저렴한 녀석. 문디 판매자. 어째뜬 별 탈없이 잘 도착했다. 마음은 3770K를 외쳐댔지만 3570K로 타협을 봤다. K 버전이므로 배수락 해제 제품이다. 함께 구매한 애즈락 Z77 익스트림 4 메인보드. 보드의 칩셋 선택에 있어 참으로 많은 고민을 했었다. 내가 과연 Z77까지 필요로 하는가!! B75를 구입하기 위해 끊임없이 찾아 보았지만 SATA 포트수가 넉넉한게 없었다. 그리고 뭐 지금 당장 쓰지 않을 이런 저런 기능 지원들을 이유로 결국엔 Z77을 선택하게 되었다. 병이다 이건 .. 2013. 1. 3.
LG Cinema 3D DM2752D 27" IPS Monitor 660을 지르고 채 보름을 못넘기고 27인치 TV같은 모니터를 질렀다. 지름신은 또다른 지름신을 부른다 했던가. 난 지금 지름 연쇄 폭발을 경험중이다. 예전부터 벼르고 벼뤘던 모니터 지름. 그래도 원룸에 혼자 나오면서 42" TV 지를려고 했었고 660 지르면서 아이비까지 지를뻔 했는데 정신줄 많이 붙잡았네. 구매한지 한달이나 지났지만.. 어찌됐든 찬찬히 기록을 새겨 놓아 보자꾸나. 박스가 진짜 겁나게 크다. 차 뒷좌석에 실었더니 2좌석 꽉 채우던 녀석. 3D 안경 포함 제품. 포장은 꼼꼼히 잘 되어 있다. 다만 액정이 박스 아래로 향해 있기 때문에 배송중 겁나게 재수 없으면 액정 파손의 우려가 있을듯 하다. 구성품들. 받침대와 설명서, TriDef 3D 프로그램 CD와 드라이버 CD. 3D 안경과 어댑.. 2012. 11. 28.
지름신이 주신선물. Colorful GeForce GTX660 개봉기. 몸도 마음도 쌀쌀해지던 10월 중순. 난 지름신에게 선물을 받았다. Colorful 사의 GeForce GTX660!! 뭐 주변의 알사람은 다 알듯이 난 최근 몇개월간 그래픽카드 삽질을 진행중이었다. 6850 CF를 포기하고 7870을 질렀고, 7870이 부담스러워 560Ti로 엎어치기 했었고, 그마저도 큰 필요를 느끼지 못해 처분하고 7750을 사용중이었다. 뭐 7750이 크나큰 만족감을 주진 못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지름신을 멀리 할수 있게는 해주었다. 7750이 문제가 있었다면 최초에 초기 불량이 걸려서 한번 교환을 받았었고, 교환되어 온 녀석도 가끔 화면에 아스키 문자 같은걸 뿜어주고 화면이 덜덜 떨리긴 했지만 참았다. 버티고 싶었고 버틸수 있었다. 근데 윰빙.. 이건 아니잖소. 역시나 싼것과 .. 2012. 11. 4.
Creative Sound Blaster Recon 3D - 크리에이티브 사운드 블라스터 리콘 3D 전면 마이크 설정 영감이랑 오랜만에 엔씨톡을 하면서 배틀필드 한판 해볼랬더니 영감 컴터 전면 마이크가 먹통이다. 들리긴 하는데 마이크가 안된다. 한시간 넘도록 영상통화까지 하면서 별 짓을 다해봐도 안된다. 사운드카드 불량이 의심되어 카드 가지고 우리집으로 건너오랬다. 밤 10시에 ㅋㅋ 난 별도의 사운드카드를 내장한 USB 헤드폰을 쓰고 있으므로 테스트가 불가능했다. 근데 좀만 주의깊게 봤으면 찾을수 있는거였는데 영감에게 미안하군. 먼저 전면 헤드셋을 사용하기 위해선 당연한 이야기지만 전면 오디오 포트를 사운드카드에 연결해야 한다. 카드 뒷쪽으로 전면 오디오 포트가 연결 가능한 핀 헤더가 있다. 방향이 틀리면 꼽히지 않지만, 간혹 저가형 케이스에 붙어 있는 잭은 반대로 꽂으면 핀이 막힌 구멍을 뚫고 들어가는 경우도 있으므로.. 2012. 9. 24.
HP PhotoSmart B209A 잉크 카트리지 교체 근래에 프린트 한장 할게 있었는데 본가에 프린터를 놔두고 오는 바람에 결국 다음날 회사에 출근해서 출력을 했다. 무엇이든지 있다가 없으면 아쉽다. 그래서 부쩍 쌀쌀해진 날씨 때문에 가을옷도 챙겨올겸 본가에 들렀다가 프린터도 같이 챙겨왔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프린터 사고 나서 2년이 넘도록 출력한게 10장도 안되었던것 같다 ㅋㅋ 대학 다닐때 쓸일 있겠다 싶어 복합기로 한대 들였는데 정말 잘 안쓰게 된다. 뭔 놈의 대학교가 프린트가 아닌 수기로 해오라는게 그리도 많던지. 아무튼, 잉크가 방전된지는 한참 되었지만 학교를 관두고 출력할일도 없고, 가끔 쓰는 스캔이야 잉크 없이도 가능하니 그냥 방치 했었다. 이번에 프린터를 가지고 오면서 잉크를 두세트 주문했다. 내가 구매한 잉크는 정품 잉크이긴 하나, 카트리지에.. 2012. 9. 19.
SKY Vega S5 후기 2. - 베가S5 SKY 마우스 사용법. 베가S5에는 SKY 마우스라는 프로그램이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다. SKY마우스는 쉽게 말하면 무선 마우스의 기능을 가졌다고 보면 된다. 작동 원리는 무선 공유기를 통해 PC와 베가S5를 연결시켜 자이로스코프 센서와 터치패널을 통해 마우스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꼭 베가S5가 아니더라도 위의 조건을 충족시킬수 있는 스마트폰과 환경이면 어느 폰에서든 SKY마우스와 비슷한 어플을 설치해 스마트폰 마우스를 사용할수 있다. SKY마우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일단 무선 공유기가 있어야 하며, 그 공유기에 PC가 연결되어 있어야하며, 폰에서 Wi-Fi로 해당 공유기와 연결시켜야 한다. SKY마우스를 실행시키면 해당 팝업 안내문이 나온다. 공유기와 서로 연결이 되었다면 마우스의 작동을 받아들일수 있는 프로그램을 PC에도.. 2012. 9. 17.
Creative Sound Blaster Recon 3D - 사운드 블라스터 리콘 3D 설치 몇일전, 영감이 우리집에서 놀다 간 뒤, 내 스피커 우퍼의 뽱뽱거림이 마음에 들었는지 또 스피커를 산다고 난리였다. 자기집 스피커 우퍼가 고장났는지 뽱뽱거리지 않는다나 어쨋다나. 난 보노보스의 BOS-4000을 추천했지만 그딴 싸구려 안쓴댄다 ㅋㅋ BOS-4000이 가격대는 저렴하지만 내가 들었을때 소리 하나는 엄청나게 컷다. 우퍼의 빵빵거림도 그럴싸하게 표출했었고. 암튼 뭐 추천해주는게 싫다길래 알아서 골라 사랬더니 하만카든의 SOUNDSTICKS2 스피커랑 내 JBL Creature III 스피커. 그리고 크리에이티브 GIGAWORKS - T40 II 중에 골라달랜다. 내 스피커도 하만 스피커를 쓰긴 했지만 "터치식 볼륨조절 버튼에서 가끔씩 전기가 오드라~" 했더니 기가웍스를 구매해버렸다. ㅋㅋ 그리.. 2012. 9. 15.
SKY Vega S5 후기 1. - 베가 S5의 통화 키패드 종류. 내가 스카이를 좋아하는 이유는 내가 필요로 하는 기능들이 다른 폰들에 비해 많다는 이유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다른폰에 비해 아쉬운 부분이 있는것도 분명한 사실이지만, 외형은 둘째 치더라도 스카이는 왠지 모를 편리함을 준다. 베가 S5는 5가지의 통화 키패드를 제공한다. 찾아보았으나 갤럭시3는 기본적인 통화 키패드 외엔 사용자가 고를수 있는 메뉴가 없다. 베가S5의 통화 키패드는 통화 다이얼러 화면에서 메뉴 버튼을 누르면 메뉴가 팝업된다. 다이얼 타입 설정으로 들어간다. 1번 클래식 화이트. 2번 제이드 그린. 3번 모던 블랙. 요 기능 때문에 내가 베가S5가 한층 더 좋아하게 된것 같다. 베가 LTE부터 적용시켰던 스카이의 모션 인식. 센서를 이용하는 아주 단순한 기능이지만, 다른폰에는 없는 스카이만의 .. 2012. 9. 10.
SAMSUNG GALAXY S3 - 삼성 갤럭시S3 개봉기 및 간단한 후기 8월 말. 갤3가 미친가격에 풀리는걸 보고야 말았다. 갤럭시 2와 갤럭시 노트의 가격 붕괴 기간을 보았을때 더 떨어질것이란걸 예측했었어야 했는데 실수였다. 30만원대에 구매를 했지만 지난 주말 10만원대까지 가격이 곤두박질 쳤다. 국내 스마트폰중 프리미엄급이라 자부하며 태어난놈이 100일도 안되서 10만원대에 진입하다니. 이제 갤럭시도 영 가격방어가 안되나보다. 아니면 곧 나올 후속작 때문에 벌써 재고 처리에 들어갔거나. 어찌되었건, 난 꽤나 괜찮은 가격에 갤3를 구매했고 세컨폰으로 사용중이다. 간단한 갤3의 외형만 소개하고자 한다. 자세한건 나중에 차차 포스팅 하기로. 박스나 구성품은 다 거기서 거기니 제외토록한다. 자연을 담았다는 갤럭시. 앞세대 갤럭시와는 틀린 디자인이다. 그리 끌리는 디자인은 아니.. 2012. 9. 10.
스마트폰에서 여러 카드사의 모바일카드 주결제 카드설정법 스마트폰이 나날이 발전하고 모바일카드가 점점 활성화 되면서 여러 카드사에서 모바일 카드를 출시했다. 모바일카드는 결제 방식과 그 형태만 다를뿐 일반 플라스틱카드와 동일한 결제능력을 가지고 있다. 오프라인에서 모바일카드로 결제하기 위해서는 모바일카드를 지원하는 핸드폰과 결제지점에 설치된 핸드폰의 모바일카드와 통신할 수 있는 동글이 필요하다. 모바일카드의 장점은 지갑에서 카드를 찾아 꺼내어 점원에게 카드를 건내고 점원이 기기에 카드를 긁는 과정없이 기기에 터치하는것만으로 모든 과정을 끝내고 결제를 하는 간편함에 있다. 오늘 하나 SK 터치원 모바일 카드를 재발급 받으며 문득 궁금증 하나가 생겼다. 난 두개의 모바일카드를 가지고 있다. 신한 S20 모바일 체크카드와 오늘 재발급 받은 하나 SK터치원 모바일카드.. 2012. 9.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