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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야 Story/Diary

[2019.03.19] 구례 산수유 축제를 가다.

by JHoo. 2019. 3. 27.

 

 

봄은 짧다.

그래서 시간이 허락한다면 꽃구경은 쉴틈없이 가야한다.

꽃과 봄은 금방 가니까.

미세먼지가 제법 있던 날이었지만 오후에 시간이 비어 또 전라도로 향했다.

요즘 우리 전라도 너무 자주 가는듯..?

 

구례 산수유축제 가기 전에 천은사도 들렀지만 천은사 포스팅은 따로 하는것으로 하고,

간단히 산수유 축제 다녀온 사진만 올려보고자 한다.

우리 부부 인생에 두번은 안갈 축제라서.

네비에 구례 산수유 축제라고 치면 이리로 안내를 한다. 산수유 문화관을 중심으로 주변의 마을이 모두 산수유 축제장.
주차장에 들어서면 앞쪽으로는 산수유 문화관, 뒷쪽 주차장으론 행사천막들이 쭉 늘어서있다.
산수유 문화관 앞으로 산수유길 안내도가 있는데 보기가 조금 어렵게 되어 있다. 생각보다 매우 넓다.
산수유 문화관 뒷편으로 오르막을 올라서면 산수유 사랑공원이 나온다. 산수유 축제장을 위에서 내려다 볼수 있다.
수유 반 축제 천막 반.

 

산수유는 이렇게 멀리서 보면 이쁜데 가까이서 보는건 그리 이쁜것 같지가 않다.

 

쇼 오디오자키 촬영장소가 여기인가.?
전망대에 올라서서 미세먼지 가득한 하늘을 보았더니 해와 달이 같이 떠있다.

 

우리가 못찾은건지 그냥 이게 다인지 그냥 그런저럭 축제였다.

그냥 산수유 축제는 지나가면서 보는게 제일 좋은것 같다.

어느 축제나 다 똑같겠지만 유독시리 행사 천막에서 이런 저런 음악이 많이 흘러나와 시끄러웠던 축제였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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